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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놀이터/베트남(Vietnam)

[베트남 여행] 여행의 시작은 라운지부터지! (인천공항 마티나 라운지 서편)

by 돼지왕왕돼지 2020. 5. 26.


드디어 또 여행기의 시작되었다!!!


나는 안다.

대부분의 사람이 글을 그렇게 많이 안 읽고 주로 사진을 보는 것을..

그래서 이번 여행기는 쓸데 없는 말을 많이 아끼고..

주요 정보와 키워드 등을 위주로 써볼까 한다.


자 시작!!


어머니 환갑 기념으로 베트남을 모시고 다녀 왔다.

그리고 여행의 시작은.. 어머니께서 항상 궁금해하시던.. 라운지로부터!!

엄니는 라운지는 부자들만 가는 특별한 곳으로 알고 계셨다.



미리 준비해놓은 무료 쿠폰과 나의 PP 카드로 마티나 라운지를 이용한다.

제 1출국장이었는데 동편 서편 중 이번에는 동편을 이용해본다.


지난 서편 마티나라운지 이용기



서편에 비해 음식이 있는 공간이 조금 더 작게 느껴진다.

다른 블로거들 후기를 보면 동편은 메뉴가 적은 대신 한식메뉴가 있고, 맛이 더 좋다는 평이 있다.



샐러드 코너



메인 디쉬 코너 #1.



메인 디쉬 코너 #2.



한식 코너.



사이드 디쉬 코너.





디저트 코너.



음료와 컵라면 코너.

커피류와 탄산류, 그리고 맥주까지 있다.



깔끔하지만..



공간이 꽤 협소한 편이다.

웨이팅이 발생할 수도 있다.



나의 첫번째 접시.

레드 와인도 반잔 곁들인다.



두번째 접시.


사실 나는 이곳에서 "찹 스테이크" 가 가장 맛있엇다.

여긴 찹 스테아크 맛집이다.

아주 초크초크 하고, 미디엄 레어로 구워져서 맛있다.

무슨 소스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소스맛도 간도 아주 훌륭하다.



세번째 접시.





수용인원에 비해 화장실은 사로가 한칸뿐이다...

깔끔하긴 엄청 깔끔하다.



컴퓨터와 프린터기도 구비되어 있다.



안쪽은 호텔로 사용된다.

지금까지 사진으로 공개된 부분이 일반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라운지 영역이다.



디저트 타임.



우리가 타고갈 비행기는..

18:30 ZE 591 다낭행이다.



왠지 샤워실도 체험하고 싶어 카운터에 문의해서 비밀번호를 받는다.

샤워실은 2개가 구비되어 있는데, 청소하는 시간까지 포함해서 1인당 무조건 30분정도 사용시간을 잡는듯 하다.


나는 1시간을 기다려 샤워체험을 하기로 한다.





별거 없다.

그냥 이런 공간이 제공되고, 기본적인 어메니티들이 있어서 그냥 샤워를 할 수 있다. 이게 끝이다.



기본 어메니티.



샤워실..

씻을거리는 알아서 더 싸들고 가는 게 좋다.


그래도 체험 안 해봤으면 엄청 궁금했겠지?


내가 라운지에서 보내는 시간을 너무 여유롭게 잡아서..

엄니는 라운지에서 보내는 시간을 즐거워하셨으면서도 약간은 지루해하셨다.


얼마나 머물렀는지는 비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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