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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놀이터/액티비티

[부산 여행] 요트 타고 광안대교와 광안리 야경 보기

by 돼지왕왕돼지 2021. 1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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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만' 과 함께 한 부산 여행.

걷는걸 질색하는 그녀는 더 이상 걸을 수 없다고, 저녁 요트를 예약한다.

 

 

광안리 너머로 요트장이 있는데, 

그곳에서 요트 투어를 제공한다.

 

 

마천루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아파트들..

 

 

우리가 이용한 업체는 '요트홀릭'

바로 이 배다.

 

 

요트를 타면 구명조끼를 입히고,

이것저것 주의사항들을 알려준다.

 

 

사진 찍고 싶을 때는 언제든 부르라고 하면서,

본인들 핸드폰으로 후레쉬 조명을 비춰주며 열심히 찍어준다.

 

 

 

광안대교의 저녁 모습.

보라보라가 물의 반사와 함께 이쁘다.

 

 

스낵 코너.

부르주아 여행 같다.

 

 

생일자가 없었음에도 그런 분위기를 내는 세팅을 준비해놨다.

대부분 밖에서 야경 구경하고 바람을 맞기 때문에, 이 곳을 이용한 사람은 우리밖에 없었다.

 

 

 

 

 

광안대교를 통과해 광안리의 야경을 본다.

 

 

 

광안리

 

 

요트 여러대가 나란히 서서

 

 

밤바다 해변에서 주로 볼 수 있는 휘릭 뽕 폭죽으로 불꽃놀이도 해준다.

휘릭 뽕 폭죽인데 엄청난 양을 모아서 쏘고, 음악도 쿵짝쿵짝 깔아주니 꽤 멋있고 신나고 재밌다.

 

 

돌아간다.

 

 

내리기 전에 마지막 한컷을 찍는다.

 

총 시간은 1시간정도 되고,

실내에서 먹는 다과는 무료로 제공된다.

사진도 무료로 열심히 엄청 찍어준다.

가격은 이상만이 결제해서 정확히 모르지만 인당 2.5~3만원 정도 하는 듯 싶다.

 

나중에 어머니 한번 태워드리고 싶은 요트 투어였다.

즐거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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