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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놀이터/카페&주점 이야기

[대학로 칵테일 바] 오늘도 한잔 - 나만 알고 싶은 집

by 돼지왕왕돼지 2022.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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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같이 갈 사람이 없어 혼술하러 갔는데 4인석만 있어서 혼술은 어렵다는 답변을 받음. ㅠ

'또' 에게 연락해서 함께 함.

 

 

왼쪽이 '또' 가 고른 체리 치얼 / 오른쪽이 내가 고른 파우스트

체리 치얼은 알콜 도수 6도.

 

 

파우스트의 항공샷.

'노력하며 방황하는 인간을 위해' 라는 묘사를 가지고 있으며 도수는 55도.

 

 

레시피 : Proof rum (75도) 1oz + White rum 1oz + Casis(약간 포도맛이 나는 독한 술) 0.5oz

 

 

'또'는 한잔 더 주문함.

블랙켓. 도수는 8도. 

 

 

레시피 : Blue curacao 1oz + vodka 1oz + lemon lime soda 3oz + cranberry juice 1oz + lime juice 0.5oz

달달하니 맛이 좋고, 검파란 빛이 이쁨.

 

또 가고 싶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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