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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놀이터/괜찮은 음식들

[을지로 맛집] 웨스턴 하우스 - 기본 메뉴인 '웨스턴 버거'를 먹어봤습니다.

by 돼지왕왕돼지 2022. 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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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끼를 알차게 해결하기 위해 '라스트 오더' 앱을 잘 활용합니다.

오늘 눈에 띈 메뉴는 '웨스턴 하우스' 라는 가게의 '웨스턴 버거'

 

원가는 6000원. 라스트 오더 할인가는 4088원.

 

 

요즘 패스트푸드 버거도 조금 내용물이 알차다 싶으면 단품이 5000원 이상 하는데,

할인가 4000원에 먹기에는 가성비가 꽤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야채도 많고, 패티도 퀄리티가 괜찮았습니다.

이 가격에 먹을 수 있다면, 패스트푸드점 대신 항상 요 녀석을 이용할 것 같습니다.

 

정가인 6000원을 생각해 봤을 때는 양이 조금 적기 때문에 살짝.. 고민이 되는 포인트도 있습니다.

할인가로는 재방문 의사 많음!

정상가로는 재방문 의사 보통!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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