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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놀이터/전시

[전시] 김종영 미술관 - 추상 조각의 대가 아저씨라 함.

by 돼지왕 왕돼지 2022. 9.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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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전시를 메인으로 보러 갔다가..

동네 돌아보다 발견한 미술관.

 

 

김종영 미술관.

김종영 님은 현제는 별세하신 분으로 추상조각의 대가라고 함.

 

 

전망 좋은 곳에 위치해 있음.

 

 

외관도 멋졌던 미술관.

 

 

김종영님의 전언.

어려운 말이라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만.. 느낌은 있었던..

 

 

그분의 생애.

 

 

 

살작 탐험을 하는 듯한 느낌을 주었던 오묘한 미술관 내부 구성.

 

 

추상 주제라 작품을 이해하기 어려웠으나, 넓고 조용하며 평화로웠던 공간. 

 

 

제목은 '전설' 인데..

나는 만화에서 보던 '지옥문' 같은 것이 떠올랐음.

 

 

미대생일까? 한 남자는 작품을 이곳저곳 뜯어보면서 이것저것 메모를 많이 하던데.. 

무슨 내용을 메모한 것일까궁금했음. 

아는 사람들에게만 보이는 뭔가가 있는 걸까?

 

 

 

조각 뿐만 아니라 삶의 터전이었던 "삼선동" 풍경을 그림으로 많이 남기셨음.

 

 

빽빽하게 들어서 있는 판자촌스러운 건물들을 많이 그리셨음.

 

 

엄청난 작품활동.

그리고 부인분의 내조.. 크으..

 

 

 

여류 작가들의 특별전이 있었음.

 

 

 

 

추상미술은 너무 어렵다.

 

 

 

초록색 바탕에 흰색 실선들로 그림을 그린..

 

 

이런 추상 작품들은 정말 어떤 의미가 있고, 그 의미를 전달하고자 하는 걸까?

아니면 단순 작가의 감정 배설의 즐거움 정도일까?

 

정말 어려운 추상의 세계. 그리고 작품만큼 어려운 설명들.

 

 

카페가 붙어 있었는데, 전망도 괜찮았고

 

 

카페 공간이 참 따스해 보였음.

 

 

 

또 다른 작가의 추상 미술..

 

 

요 작품은 그래도 형체를 알아볼 수 있긴 했는데..

그치만.. 뭘 표현하려 했을까?

 

 

날아다니는 사람.. 그들의 그림자..

무릎꿇고 있는 사람.. 하단 거울에 투영되는 모습..

 

 

 

형체조차 이해하기 어려운 것보다는 보는 맛이 있던? 추상미술 작품.

 

 

 

 

느낌은 있지만 의미는 모르겠던.. ㅎㅎ

 

 

추상 미술이야말로 정말 도슨트가 필요한 게 아닐까 싶다..

 

어려운 추상 미술의 세계..

설명 없이 이해할 수 있다면 추상 미술이 아닌 걸까? ㅋ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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