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음식 놀이터/괜찮은 음식들189

[목원대 맛집]본 메르시 - 가성비 괜찮은 파스타집 [목원대 맛집]본 메르시 - 가성비 괜찮은 파스타집 크림 스파게티(파스타) 를 좋아하시는 외할머니를 모시고 목원대의 본 메르시에 갔다. 메뉴는 위와 같다. 우리는 아래의 메뉴들을 시켰다.까르보나라는 9천원.매운 까르보나라는 1만원.알리오올리오는 9천원.킹 새우 튀김 2조각 5천원. 스테이크 샐러드 등 다 판다. SNS 를 통해 무료 탄산음료를 얻을 수도 있다.간단하니 혜택이 있을 떄 잘 이용하길 바란다. 할머니의 까르보나라.개인적으로는 할머니 얼굴이 있는체로 포스팅 하고 싶었는데..할머니가 너무 기력이 없게 나와서 스티커 처리를 했다. ㅠ 크림 파스타처럼 고소한 맛을 좋아하시는 할머니."내께 가장 맛있네" 라고 말씀하시며 드셨던 녀석. 어머니가 선택하신 매운 까르보나라.생각보다 매콤한 맛이 강해서 느낌함.. 2019. 7. 8.
[종각 맛집] 가성비 갑 쿠킨 스테이크 - 오랜만에 재방문 [종각 맛집] 가성비 갑 쿠킨 스테이크 - 오랜만에 재방문 회사 다니면서 한창 점심 챙겨먹을 떄는 단골처럼 갔던 쿠킨 스테이크.어느 순간부터 안 가게 되었다.가격이 올랐을 때부터인가? 아니면 내가 다이어트를 하면서 점심을 잘 안먹으면서일까? 여튼 이전에는 내가 글을 쓰면서도"이렇게 자주 쓰면 알바생이라고 오해받겠다 훗" 이라고 생각할 정도로..다양한 메뉴를 도전하며, 자주 갔었던 곳이었는데... 여튼 정말 오랜만에 방문하게 된 쿠킨 스테이크.수컷웅형이 갑자기 밥을 함께 하고 싶다고 해서 가게 되었다.요즘 회사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뭔가 고백(?) 할 게 있어서 가자는 줄 알고 한참 쫄아 있었는데..다행이 그건 아니었다. 오늘의 스테이크 메뉴를 먹었는데 고기는 "채끝살" 이었다.내가 생각한 채끝살은 지.. 2019. 6. 16.
[대학로 맛집] 현초밥 - 명성대로 괜찮군. [대학로 맛집] 현초밥 - 명성대로 괜찮군. 저녁 밥 생각이 없이 산책만 하고 싶었는데..배 안 고프다고 저녁은 안 먹는 것으로 동의를 했던 김스타가..갑자기 배고프다고 뭔가 먹어야겠단다. 그래서 나름 가벼우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을 고민하다가,초밥을 먹기로 하고, 이전에 맛집 조사하며 눈여겨 보았던 "현초밥" 으로 가기로 한다. 주말 피크타임 등에 가면 웨이팅이 있다는데,우리는 밥 시간을 피해서 갔기에 그냥 입장! 김스타는 특선초밥 12p + 우동. 가격은 1.3만원나는 연어초밥 10p + 우동, 가격은 1.3만원 우선 우동이 나왔는데..나한테는 너무 짰던 우동..그리고 우동면발 등이 그렇게 특색있거나 맛있지는 않았다능.. 샐러드.이 녀석은 내 취향에 딱이었다능..참깨 드레싱이 뿌려져 있었는데, .. 2019. 6. 12.
[나주 맛집] 100년 전통 나주곰탕짐 - 하얀집 [나주 맛집] 100년 전통 나주곰탕짐 - 하얀집 이 곳의 맛을 보기 위해서,나주 혁신도시에 있는 후니후니훈 집에서 버스를 타고 40분이나 이동했다. 분명 봄인데도 엄청 바람이 많이 불어 추워 죽는 줄 알았다. 식사시간에 가면 줄을 선다는 이야기를 듣고 밥 시간대를 살짝 피해,5시정도에 도착했다.줄을 서진 않았지만, 나주에서 지금까지 본 사람 수를 다 합친것보다 더 많은 사람들을 가게 안에서 보았다. ㅋㅋ 밥 시간에 기다릴 때는 옆에 비치된 의자에서 기다리나보다. 메뉴는 위와 같다.우리는 일반 곰탕 두그릇, 그리고 수육을 주문한다.수육은 소고기 수육으로 가격이 3.5만원이나 하는 비싼 가격이다 입구를 들어서면 볼 수 있는 장면인데, 국물을 계속 끓이고 리필하고 한다. 직접 토렴하는 것을 보지는 못했지만,.. 2019. 6. 8.
[광주] 암뽕순대 - 제대로 된 막창 순대!! [광주] 암뽕순대 - 제대로 된 막창 순대!! 광주에 가면 가장 먹고 싶었던 것 중 하나가 바로 "암뽕 순대" 이다.사실 암뽕은 돼지의 애기보(자궁)을 이야기하는 것인데,광주에서 암뽕순대하면 막창 순대를 이야기한다고 한다. 내가 먹고 싶었던 순대는 애기보순대는 아니고 막창 순대가 맞다.서울에도 막창 순대를 팔긴 하지만 비싸기도 하고, 흔한 음식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서울서 먹은 막창순대가 제대로 된 막창순대일까 혹은 맛있는 막창순대였을까 의문도 있었다. 친구의 소개를 받아 막창 순대를 먹으러 남광주시장으로 간다. 순대국 가게가 줄줄이 있는 영역이 있는데, 그곳에서 첫집에 들어가서 암뽕순대국을 시킨다.가격은 7,000원 우선 가장 놀란 것은.....순대국에 콩나물이 들어있다는 것이었다. 히익~~~친구는 나.. 2019. 5. 27.
[대학로 맛집] 훠궈나라에서 훠궈 뷔페를 즐긴다 초간단 리뷰! [대학로 맛집] 훠궈나라에서 훠궈 뷔페를 즐긴다 초간단 리뷰! 대학로의 훠궈나라는 나름 저렴한 가격에 훠궈 뷔페를 즐길 수 있다.자세한 리뷰는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대학로 맛집] 훠궈나라 - 중국식 샤브샤브를 무한리필로! 초간단 리뷰하면..적당한 품질의 재료들을 가져다가 샤브샤브 형태로 먹으면 된다.가격은 평일 점심 12,800원그 외 15,800원이다. 마지막 나올 때는 아이스크림도 주는데, 추울 때 방문했던 우리는..추위를 미친듯이 타는 나때문에 집까지 김스타가 아이스크림을 배달해준다. 재료의 퀄리티가 살~짝 아쉽지만,가성비를 생각하면 따라올 수 없는 훠궈뷔페임은 인정..특히 평일 점심에 가면.. 정말 가성비 개짱짱.. 다음에 오후출근할 때 함 가서 또 머거야징~ 초간단 리뷰 끝! [대학로 맛집] 훠.. 2019. 5. 14.
도미노 피자 - 콰트로 치즈 퐁듀피자 후기 도미노 피자 - 콰트로 치즈 퐁듀피자 후기 도미노 피자를 시켜먹었다.먹는 양이 좀 적어서 보통 피자는 피자스쿨만 이용하는데,이날은 이상하게 피자를 듬뿍 먹고 싶었고, 토핑이 많은 녀석을, 우걱우걱 먹고 싶은 날이었다. 그리고 밖에 나가기는 정말 너무 귀찮았다. (로스트 아크를 한창 할 떄라) 그래서 도미노 피자를 주문했는데, 메뉴는 "콰트로 치즈 퐁듀 피자".치즈를 네종류를 듬뿍 넣은 피자란다. 도착했다.일단 비쥬얼부터 실망이다.콰트로 치즈는 들어갔을 수 있으나 "퐁듀" 라고 말할 정도로 치즈가 엄청나지 않았다.도우가 두꺼운 편이라 치즈 양이 보기보다 더 적다고 보면 된다. 맛은 어떠한가?은근 버섯과 양파 등이 안쪽에 들어가 있어 식감은 나쁘지 않고 너무 느끼하지 않게 만들어준다. 치즈는 모짜렐라, 체다.. 2019. 5. 12.
[고대 맛집] 고래돈까스 오랜만! 초간단 리뷰! [고대 맛집] 고래돈까스 오랜만! 초간단 리뷰! 김스타와 오랜만에 고대쪽으로 간 김에 고래돈까스를 갔다. 가격은 너무 오랜만에 방문해서인지 8,000원으로 천원 올랐고,여전히 밥, 국수, 돈까스 세트가 나온다. 요즘 입맛 탓인지 이전의 감동을 고스란히 느끼지는 못했지만,그래도 역시나 맛있는 돈까스를 잘 만들고 계시는구나라는 느낌은 받았다. 그나저나 다른거 안 나오고 돈까스 한덩이 더 주는 그런건 없나?요즘 탄수화물을 적게 먹다보니.. 고기나 더 먹고 싶어서.. ㅋㅋㅋ 우리 동네(혜화, 대학로)에 체인점이나 내주셨으면 좋겠다.. 초간단 리뷰 끝! 그리고 이전 글은 덤![고대/맛집] 고래돈가스 - 죵빠이의 favorite [고대 맛집] 고래돈까스 오랜만! 초간단 리뷰!, 가격, 고대 고돈, 고대 돈까스, 고.. 2019. 5. 11.
[대학로 맛집] 혼가츠 - 꽤 괜찮은 돈가스 집? [대학로 맛집] 혼가츠 - 꽤 괜찮은 돈가스 집? 김스타가 극찬을 하며 데려간 혼가츠! 그는 이곳을 이렇게 표현했다."여기 소스가 세가지가 있어, 일반이랑, 바나나랑, 딸기맛 소스야!" 돈까스를 소개한 것이 아닌 소스를 소개하면서 데려간 곳이라 기대감은 정말 없었다. 국내산 돼지 생고기를 쓰고, 재료들을 대부분 직접 다 만드는 듯 하다.재료들도 다 (고추가루 포함) 국내산을 쓴다고 했지만.. 마지막 배추김치 고추가루는 중국산이다.. 응??그럼 고추가루는 김치 말고 어디 들어가지? ㅋㅋ 메뉴판.1인 1메뉴 주문시 공기밥과 샐러드는 무료 리필된단다. 바나나소스에 바나나 30%, 딸기소스에 딸기 20% 도 정말 대단하다 싶다.원재료의 냉동유무등을 떠나 정말 많은 양이 들어가는 거니깐. 나는 9,000원짜리 왕.. 2019. 5.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