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정리] 인생은 수를 놓는 것과 같다 - 지금 이대로 좋다. - 인생은 수를 놓는 것과 같습니다. 하루하루 순간순간 겪는 것이 그대로 인생입니다. - 어떤 일을 겪든 순간순간이 다 소중한 나의 인생입니다. 어느 순간도 버릴 것이 없습니다. 아무리 똑같은 일이 반복되는 것 같아도 인생에 반복은 없습니다. 꽃을 여러 개 수놓는다고 해서 똑같은 꽃이 아닌 것과 같습니다. 끝 2022. 5. 31. [책 정리] 후회는 자기 학대다 - 지금 이대로 좋다. - 지나간 잘못을 후회하며 자책하는 것은 어리석은 거예요. 후회는 실수를 저지른 자기를 미워하는 마음으로 자기에 대한 또 다른 학대입니다. - 남을 용서하지 못 하는 게 미움이라면 자기를 용서하지 못 하는 게 후회입니다. 후회는 반성이 아니에요. '나처럼 잘난 인간이 어떻게 바보처럼 그때 그걸 못했을까?' 이게 후회에요. 이제라도 그때 그런 수준이 나라는 걸 인정하고 받아듣이면 됩니다. - 사람이란 별것 아니에요. 실수도 하고 잘못할 수도 있어요. 이런 나를 나무라는 대신 '잘못했구나. 다음엔 같은 실수를 말아야지' 하고 가볍게 끝내고 후회나 자책 대신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끝 2022. 5. 25. [책 정리] 인정하면 자유로워진다 - 지금 이대로 좋다. - '이건 내가 잘못했구나, 이건 내가 틀렸구나, 이건 내가 몰랐구나' 하고 인정하면 삶이 참 가볍고 자유로워집니다. 끝 2022. 5. 24. [책 정리] 화가 나는 이유 - 지금 이대로 좋다. - 화가 나는 이유를 잘 살펴보면 '내가 옳다'는 생각이 마음 깊이 있기 때문입니다. - 잘난 내가 보기에 다른 사람이 마음에 안 들어서 화가 나는 것이지요. - 실제로 감정이란 외부 경계가 내 업식(까르마)을 자극하면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습관화된 반응입니다. 이 말을 선뜻 수긍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네가 나를 화나게 했다'고 우깁니다. - 잘 살펴보면 화를 낼만한 상황이라는 기준 자체가 지극히 자기중심적입니다. 각자 살아온 환경과 그 안에서 축적된 경험, 그리고 그 과정에서 형성된 가치관에 따른 것이니까요. 말로는 객관적이고 공정하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내 생각이고, 내 취향이고, 내 기준에 불과합니다. - 화가 난다는 건 누구의 잘못이 아니라, 내가 옳고 네가 틀렸다는 내 분별심(판가름) 때문입니다. .. 2022. 5. 23. [책 정리] 원인과 결과의 시차 - 지금 이대로 좋다. - 조금만 길게 보면 잘못한 과보는 피할 수 없고 좋은 일을 하면 언젠가 그 공덕은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 내가 원할 때 원하는 모습으로 안 나타날 뿐입니다. 좋은 인연을 지은 것은 모두 저축돼 있고 나쁜 인연을 지은 것은 모두 빚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러니 결과가 바로 드러나지 않는다고 실망하거나 좋아하지 말아야 합니다. 끝 2022. 5. 22. [책 정리] 회피하는 것과 놓아버리는 것 - 지금 이대로 좋다. - 놓아버리는 것과 회피하는 것의 차이는 놓아버리는 것은 재발하지 않고 회피하는 것은 재발한다는 겁니다. 끝 2022. 5. 21. [책 정리] 스스로에게 물어라 - 지금 이대로 좋다. - 괴로움의 원인은 자기가 누군지, 어디로 가는지, 지금 뭐하는지도 모르고 살기 때문입니다. 끝 2022. 5. 20. [책 정리] 불편한 동료 - 지금 이대로 좋다. -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이 따로 있지 않고 내가 좋아하고 내가 싫어하는 겁니다. - 자기의 기호에 집착하면 그만큼 관계 범위가 제한됩니다.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합니다. 상대를 있는 그대로 보면 내가 편안해집니다. 끝 2022. 5. 14. [책 정리] 무심히 보라 - 지금 이대로 좋다. - 우리는 상대에게 무언가를 말하거나 요구할 때 내가 원하는 어떤 대답을 듣겠다고 미리 정해놓고 그의 눈치를 봅니다. 원하는 대답이 나오지 않으면 성질을 내고 토라집니다. 남의 생각을 간섭하려 들어요. 간섭하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가볍게 이야기해 보세요. - 꽃이 피는 것도 제 사정이고 지는 것도 제 사정입니다. 꽃이 피면 꽃을 보고 꽃이 지면 잎을 보면 되는 것처럼 무심히 보는 연습을 해보세요. 끝 2022. 5. 13. 반응형 이전 1 2 3 4 5 6 7 ··· 3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