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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훈4

[나주] 빛가람 호수공원 돌미끄럼을 탔소! 너무 재밌었소! [나주] 빛가람 호수공원과 전망대 산책, 그리고 돌미끄럼틀!! 때는 후니후니훈을 보러 나주에 간,벚꽃이 한창 피는 어느 날. 나는 하루에 한끼만 먹는..배고프지 않으면 밥을 잘 안 먹는 파라..둘이 가게 가서, 후니훈만 점심을 먹고는.. 빛가람 호수공원으로 향한다. 벚꽃도 피고 봄이 왔는데도... 바람이 많이 불어 쌀쌀하고 을씨년스러웠다. 저 멀리 보이는 전망대를 호수공원을 삥 둘러 방문할 예정이다. 중간에 전기 관련된 놀이 공원이 작게 있었다. 이 녀석은 페달을 밝으면 전기가 생겨서 모노레일의 원리로 앞으로 나아가는 자전거란다. 위에 레일이 달려있어 자전거가 전반적으로 덜컹거리고, 체인이 있는 자전거에 비해 구르는 효율이 잘 안 나온다. 그치만 모노레일의 원리로 움직이는 자전거의 느낌이 오묘하고 재미있.. 2019. 6. 7.
[나주] 빛가람 호수공원과 전망대 산책 [나주] 빛가람 호수공원과 전망대 산책, 그리고 돌미끄럼틀!! 때는 후니후니훈을 보러 나주에 간,벚꽃이 한창 피는 어느 날. 나는 하루에 한끼만 먹는..배고프지 않으면 밥을 잘 안 먹는 파라..둘이 가게 가서, 후니훈만 점심을 먹고는.. 빛가람 호수공원으로 향한다. 벚꽃도 피고 봄이 왔는데도...바람이 많이 불어 쌀쌀하고 을씨년스러웠다. 저 멀리 보이는 전망대를 호수공원을 삥 둘러 방문할 예정이다. 중간에 전기 관련된 놀이 공원이 작게 있었다. 이 녀석은 페달을 밝으면 전기가 생겨서 모노레일의 원리로 앞으로 나아가는 자전거란다. 위에 레일이 달려있어 자전거가 전반적으로 덜컹거리고,체인이 있는 자전거에 비해 구르는 효율이 잘 안 나온다.그치만 모노레일의 원리로 움직이는 자전거의 느낌이 오묘하고 재미있어 나.. 2019. 6. 6.
[나주 혁신도시 맛집] 명랑회관 - 고기 퀄리티도 괜찮고 고급지네요! [나주 혁신도시 맛집] 명랑회관 - 고기 퀄리티도 괜찮고 고급지네요! 후니후니훈이 나주에서 일하게 되었다.그리고 심심하다며 내려오라고 했다. 너무 심장을 꿰뚫는 말로 나를 개 미안하게 만들어 나를 내려오게 만든 것이다."나주 내려와. 뭐 분명 또 이런저런 핑계로 절대 한번도 안 오겠지.." 라는 식의 말로.. 그래서 버스 4시간 타고 나주로 내려갔다.나주 내려가는 4시간은 정말 힘들었다.나이를 먹을수록 대중교통을 오래 타는 것이 힘들어진다.그래서.. 나이를 더 먹기 전에 정말 빨리 여행을 더 다녀야 하는거 아닌가하는 생각도 든다. 나주 혁신도시는 터미널에서 또 멀었다.도착한 시간이 10시 넘어서였는데, 역시 시골이라 버스는 다 끊겨 있었다.택시타고 혁신도시로 갔는데 택시비는 1만원 조금 넘게 나왔다. 택.. 2019. 6. 5.
[KAIST/맛집] 왕비성은 역시 야끼짬뽕이지. 후니훈을 만나서 약 5년만에 왕비성을 간 것 같다. 왕비성은 학교 다닐 때 가끔 가던 곳인데, 이 곳은 야끼짬뽕이 참 유명했다. 야끼짬뽕을 시키면 한 접시 그득 나오는데 가격도 지금까지 변하지 않는 7,000원이다!! ( 아마 그 당시에도 7,000원으로 기억하는데 정확히 기억나진 않는다. ) 야끼짬뽕의 비쥬얼은 대충 이렇다. 지금 면을 위로 휘적휘적해서 면만 있는 느낌인데, 사실 건더기가 상당히 많다. 꽤나 칼칼하게 매운 맛이라 매운 맛을 잘 못 먹는 사람에게는 조금 먹기 힘들 수도 있지만, 맛있는 매운맛이라 후니후니 훈도 좋아했다. 나는 식욕이 별로 없었던 관계로.. 그러나 야끼짬뽕 한 젓가락을 먹으니 식욕이 살짝 돌아온 관계로 사천 탕수육을 주문했다. 사천 탕수육은 가격이 22,000원. 사실 처음.. 2015. 3.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