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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놀이터/베트남(Vietnam)

[베트남 다낭] 오행산 여행을 잘 마무리 해봅시다! ( 포장한 반미도 도시락으로 먹고! )

by 돼지왕왕돼지 2020. 6. 4.


자 오행산 여행의 마지막 글이다.

뭐 대부분 글보다는 사진을 봤겠지만.. 

여튼 이런 곳도 있다는 사진을 조금 더 감상해보길 바란다. ㅋㅋ



하이라이트를 이미 봐버려서 감흥이 세진 않을 것이다.

주로 내려가는 곳 중간중간에 있는 사원의 구경이다.




도자기 느낌의 소재들을 붙여서 만든 용 기둥


'


금복주

베트남에서는 금복주 상도 은근 자주 찾아 볼 수 있다.











해피 브레드에서 Take out 했던 반미.

고기가 많이 들어있는데, 맛있는 부위들이 들어있어서 참 맛있게 먹었다.


오행산 여행을 비록 엘레베이터를 타고 5층부터 시작했지만..

날씨도 덥고 동굴 탐험도 하고, 산도 오르내리고 했더니 은근 지치고 허기가 지기 쉽상이다.



이런 이쁜 꽃들을 구경하면서 맛있게 냠냠.



또 마주친 금복주.

허허허허 웃는 모습이 좋네.

항상 웃자.



처마.



이제 내려간다.

길이 미끄럽고 가파르니 조심해야 한다.



첫번째 글에서 소개했듯,

입장권을 끊고 들어가는 오행산은 수(水)산이다.


자 이렇게 오행산 투어 끝.

"다낭에서 꼭 가야하나?" 라고 질문하면 "꼭은 아냐" 라고 답하겠다.

그러나 "그럼 다낭에서 어디가?" 라고 질문하면 "응..? 글쎄..?" 라고 답할 것이기 때문에..

할 것 없으면 가볼만 한 곳이라 하겠다.


참고로 여자들에게는 버거울 수 있으니 낮은 산 등산한다는 느낌으로 준비하고 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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