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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놀이터/베트남(Vietnam)

[베트남 깟바] 란하베이 - 뾰족한 바위섬 등반과 원숭이들 구경하기!

by 돼지왕왕돼지 2021. 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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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하베이 투어의 마지막 코스인 '원숭이 섬' 에 도착했다.

 

 

배가 진입할 수 있는 최대로 진입 후에..

이런 간이 사다리와 대나무 장대를 이용해 오르내리는 구성이 재미있다.

 

 

원숭이 섬이라는 이름에 비해서는 원숭이 개체가 적었다.

눈에 띄는 원숭이들은 10여마리 내외였다.

 

 

원숭이섬에서 바라본 란하베이 모습.

 

 

해수욕장으로 구성된 원숭이섬.

 

 

 

관광객 근처 나무에 기거하며,

관광객들이 주는 음식들을 챙겨먹는 원숭이들.

 

 

좀 무서운 얼굴을 한 녀석들도 있었고..

 

 

별로 생각이 없어보이는 녀석도 있었다. ㅋ

 

 

 

원숭이섬 해변 한쪽으로는 뾰족뾰족한 바위산을 오를 수 있는 코스가 마련되어 있었다.

 

 

엄청 가파른 바위산.

 

 

성인 남자들도 엄청 힘들어하는 코스인데,

엄니가 의외로 잘 따라 올라오셔서 깜짝 놀랐다.

 

 

한참 오르면 란하베이를 꽤 내려다 볼 수 있다.

 

 

가파르고 뾰족뾰족.

 

 

꽤 난이도가 있는 '클라이밍' 을 요구하는 코스.

 

 

뾰족뾰족하고 가파른 등반 코스가 보이는가?

철저한 대비를 하고 오도록 하고, 자신 없으면 아예 도전 안 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래도 힘들게 올라오면 이런 아름다운 뷰를 볼 수 있는 행운도!

 

 

독특한 모양의 원숭이섬.

 

 

 

 

 

뾰족뾰족 무섭다.

 

 

 

길이 없어서 이렇게 나무를 밟고 가는 곳도 있다...

엄니에게 중간중간 포기를 권유하였으나 괜찮다며 정상까지 등반에 성공하셨다.

 

 

그리고 도착한 정상에서의 뷰!

 

 

정말 너무 아름다워 멍때리고 앉아 있고 싶었으나..

 

 

정상의 공간이 넓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와서 사진을 찍으려 했기 때문에

오랜 시간 머물 수는 없었다.

 

 

 

우리도 급한데로 사진 몇 방 찍고 철수한다.

 

 

 

 

 

 

 

 

반대편쪽에는 리조트 혹은 호텔이 있는듯했다.

 

 

이제 슬슬 내려간다.

 

 

내려갈 때도 마찬가지로 뾰족뾰족과 가파름, 그리고 난이도 있는 험난함에 주의해야 한다.

내려가는 길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얼마나 더 가야하냐고 물었다. ㅋㅋ 

다들 힘들었나보다.

 

 

원숭이섬 등반을 마치고 이제는 해변을 거닐며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그도 지겨워지면 이제 원숭이들 노는 것을 지켜보면 된다.

원숭이들이 반짝이는 것들을 잘 훔쳐가니..

핸드폰, 카메라, 귀금속 류를 잘 간수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또 기가막히게, 원숭이 노는 것 구경도 재미 없어질 무렵..

 

 

 

배가 왔다. ㅋㅋㅋ

 

이제 돌아가는 일만 남았다.

다음 글에서 란하베이 투어를 마무리하도록 하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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