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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놀이터/인도(India)95

[인도] 라자스탄주에 있는 푸른도시 조드푸르 ( By 명 ) 인도 라자스탄주에 있는 푸른도시 조드푸르 ( By 명 ) 조드푸르 구시가지의 중심에 있는 시계탑 광장앞 시장 사람으로 부쩍인다. 시계탑만 봐도 대단하다. 인도의 여인들은 장신구에 관심이 정말 많다..어디가나 팔찌며 발찌 목걸이가 있는곳에 여인네들이 들끊는다. 그 북적이고 좁은 시장안에서 염색을 한다.집에서 입던옷 들도 가져와서 염색해 가고 재활용한다. 정말 36도 38도 가 넘나드는 곳에서 아무렇지 않게 불을 피우고 앉아 염색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보기만 해도 더워서 ~~음료수를 얼마나 사먹었던지~~~ 우리나라 시식 문화가 있듯이 인도에서도 먹어보라고 썰어 놓은 과일 바로 시식해 보는 돼지왕씨. 이런 야채도 파는데 꼭 우리나라 새싹채소 같다사람도 많지만 다들 짐을 머리에 얻고 다닌다. 성에서 바라본 ~~.. 2013. 8. 20.
[인도] 하얀도시 우다이푸르 (By 명) 인도, 하얀도시 우다이푸르 ( By 명 ) 인도의 베니스 우다이푸르 구름이 ~~~ 물의 도시답게 큰호수가 있다 피촐라호수라 부른다. 왕이 강을 막아 만든 곳이란다.인도인들의 신혼여행지로 유명하다. 그래서인지 정말 아름답다. 힌두교도들은 매일 목욕을 하고 기도한다호수 가장자리(가트) 사람들의 휴식처도 되고 이렇게 빨래도하고 목욕을 한다.겨울에도 목욕을 한단다.온몸에 비누칠을하고 머리도 감고 이도 딲는다.모든걸 가트에 나와서 한다.인도 남자들은 빨래도 해준다. 최고 맘에 든다. 예쁜사리를 입고 가트에서 빨래하는 여인들 ~~넘 아름답다.한폭에 그림이다. 마을 밖 민속마을을 다녀오던길목에서 만난 일가족의 목욕재개흔쾌히 사진찍는걸 수락 해주었다.순수함이 묻어나 얼마나 고맙던지~~이들에게선 안되는게 없다.예를들어 .. 2013. 8. 19.
인도에서 내 발이 되어주는 오토릭샤!! 동영상. 인도에서 내 발이 되어주는 오토릭샤!! 동영상 사진과 함꼐 설명하는 자세히 알아보는 오토릭샤가 궁금하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인도에서 오토릭샤를 탄다는 것은,엄청난 스피드와 저렴한 가격으로 이곳저곳을 쑤시고 다닐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언제 어떻게 사고나고 전복될지 모른다는 단점도 가지고 있다. 원래는 차와 차 사이를 휘젓고 다니며 묘기를 방불케 하는 동영상을 찍고 싶었지만,그 때는 필자도 생명의 위험을 느껴 그냥 평이하게 길을 달리는 릭샤를 찍어봤다.저정도면 정말 A급 드라이버가 A급 길을 A급 퀄리티 차로 달리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어머니는 릭샤의 속도와 덜컹거림, 엄청난 소리, 그리고 급회전 등에 대해무서워서 항상 봉을 꼬옥~ 잡고 계셨다. 인도에 가면 타게 될 릭샤에 대해서 미리 한번 타보자~.. 2013. 8. 18.
[인도] 당신은 이미 오토릭샤를 타고 있다. 인도, 당신은 이미 오토릭샤를 타고 있다. 오토릭샤 동영상이 보고 싶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다른 나라에서는 찾을 수 없는 인도 특유의 교통수단이 있다면,그것은 "툭툭" 이라고도 불리는 "오토 릭샤"! 비록 태국에도 "툭툭"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쌈러" 라는 오토릭샤와 비슷한 수단이 있지만,그 녀석은 앞뒤로 길이도 길고, 뭔가 인도의 "미니" 느낌이 부족하고,너무 최신식인듯한 느낌이 들어서 인도의 오토릭샤에 비할 녀석이 아니다. 오토릭샤는 그 너비가 우리나라의 다마스보다 훨씬 적다.바퀴가 총 3개인데, 뒤쪽에 2개 그리고 앞쪽에 한개가 있다.성인 2명이 자리에 앉으면 엉덩이가 꽉 낄 정도이다. 앞쪽에는 운전수가 혼자 앉는다.( 하지만 불법적으로 저 작은 차에 운전수 포함 총 8명까지도 앉는다. ) 옆.. 2013. 8. 17.
[인도] 인도의 횡단보도는 어떻게 생겼을까? 인도의 횡단보도는 어떻게 생겼을까? 인도의 횡단보도는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한가?아마도 안 궁금할 것이다. 하지만!! 이 사진을 보면 궁금해질것이다. 여기가 바로 횡단보도이다.신호등은 어디냐고? 인도에서 왜 신호등을 찾는가? ㅎㅎ 라고 인도인들은 말할 것이다. 인도의 수도라는 델리, 그리고 뉴델리에서도 신호등을 찾기가 참 힘들다.신호등이 있어도 대부분은 횡단보도가 따로 없다. 저렇게 사람이 많이 길을 건너는 곳이 자연히 횡단보도가 된다.저렇게 편도 2~3차선으로 차가 쌩쌩 달리는 곳에서도 사람들은 눈치를 봐서 길을 쑥쑥 건넌다. 인도에서는 인도법을 따르라고나도 저 인도인들과 함께 쌩쌩 차를 뚫고 열심히 건너다녔다. 사실 뭄바이나 꼴까따 같은 지역을 가면 훨씬 큰 도로들이 좀 더 많은데,이런 큰 도로들에 가.. 2013. 8. 16.
[인도] 인도 스타일 옷 패션쇼. 인도여행, 인도 스타일 옷 패션쇼. 인도인들은 어떤 옷을 입을지 궁금하지 않은가?한국 사람들이 인도에 가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을 꼽으라면,쇼핑센터에 가서 "알라딘 바지" 를 사서 입는 것이다. 알라딘 바지는 우리나라의 몽빼바지랑 비슷하게 생긴 녀석인데,가운데 부분이 배기바지처럼 추욱~ 늘어져 있는 녀석으로 천이 매우매우 얇다.아마도 알라딘이 입은 바지가 이와 비슷해서 알라딘 바지라는 이름이 붙은 것 같다. 그래서 필자도 델리에 도착한 후에 메인바자르에 가서 어머니와 쇼핑을 다녀왔다.메인바자르에는 탈의실이 따로 없기 때문에 적당히 싸이즈를 재보거나,옷 위에 그냥 대서 입어보고 구매해야 한다. 나의 패션쇼 장소는 바로 호텔 방 구석.저기는 중급숙소 이상되는 숙소인데도 벽이 저렇게 더럽다. ㅋㅋ인도란 저런 곳.. 2013. 8. 9.
[인도] 바라나시 [By Myung] 인도인들은 성스러운 강 겐지스강에서 (바라나시)에서 목욕하는것이 평생 소원으로 살고 있단다.이곳에서는 남녀를 불문하고 목욕을 하는데 남자는 다 벗고 속옷차림(팬티)으로 여자는 옷을 그대로 입고 물속으로 들어가 동쪽을 향해 소원을 빈다고 한다. 이 성스러운 곳에서 빨래도 하고 심지어 개, 소 , 염소 할것 없이 목욕을 한다. 쓰레기와 시체 그리고 피부병환자 할것없이 담근 그 물이 이들은 더럽다고 생각하지 않는단다. 오히려 모든병이 낳는다고 여기고 성스러운 이 물을 집으로 가져 간다. 배도 지나가고 기름도 떠다니고 그 속에서 기도하는 사람 목욕하는사람 난 여전히 신기하기만하다. 이들의 정신세계는 이해가지 않지만 존중은 한다. 바쁘게 살고 위생적으로 산다고 자처하는 우리들 보다 행복지수도 높고 불편함을 느끼지.. 2013. 7. 29.
[인도] 벌거벗은 바라나시 사두들 [By Myung] 인도, 벌거벗은 바라나시 사두들 by Myung 바라나시에서 처음 접한 사두 정말 작품감이다 싶어 한장 나름 한껏 치장을 했는데 신발에 발의 더러움은 어떻 할거여~~~사두님 우리가 사진을 찍자 포즈까지 취해주시고~~ 뒤에 메고있는 보따리에는 뭐가 들어있을까 ~~~???? 사두들은 온몸에 재가루를 바르고 이렇게 앉아 신도들에 공양을 기다리는듯~~~~진짜사두와 사이비 사두가 있는데 진짜사두는 돈이나 공양을 내라고 말하지 않지만 가짜사두들은 사진만 찍어도 돈을 달라고 요구한다 잠시틈을 타 포도를 먹고 있는 사두도 포착글쎄 알몸에 목걸이는 ~~~ 틀어올린 머리도 장신구 역할을 하는듯~~ 대마초에 불을 붙이는 사두 우리앞에서 피우는 모습도 멋지게 보여주고~~ 으~~~악 웬일 쉬바신 탄생 축제기간이라 이렇게 벌거벗.. 2013. 7. 25.
[인도] 낙타사파리 [By Myung] 인도 낙타사파리, By Myung 9시에 출발하기로 해서 8시40분까지 서둘러 나갔다.가는도중 음료수(생수) 하나씩 사고 낙타타는곳까지 지프타고 낙타인는곳까지 옮겨간다.우리가 도착한곳에 낙타와 낙타몰이꾼 3명이 있었다.검정으로 아래 위를 입은사람은 정말 마를데로 말라 있었고 체크남방을 입은사람이 있었는데그 사람 역시 마르고 검디 검었다.서로의 서먹한 만남과 호기심으로 가득한 우리들~~~~조심스럽게 낙타를 타고 기대감으로 한껏 부풀어 있었지만 낙타를타고 낙타가 일어날때와 앉을때이두려움과 떨림은 사파리가 끝났을 즈음에야 조금 익숙애 졌다.40분정도 타고 갔을쯤 사막에 작은 나무그늘이 조금 드리워진 곳에서 우린 점심을 먹었는데 음료수 1.5리터 피티병 하나로 손딲고 얼굴닦고 하더니 음식을 만들기 시작했다. 낙.. 2013. 7.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