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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 카페] 에쯔 - 가성비 좋은 교회 카페 [혜화 카페] 에쯔 - 가성비 좋은 교회 카페 제 돈 주고 방문한 카페 후기입니다~! 대학로쪽으로 이사오면서 카페 투어를 다니고 있어요.오늘 방문한 곳은 "에쯔(ets)" 라는 독특한 이름을 가진 카페입니다. 교회에 딸려있는 교회 카페입니다. 영업시간.월~토 10:30 ~ 21:00일요일 08:00 ~ 21:00 메뉴는 가격기준이 되는 아메리카노로 보면2,500원이라는 가성비가 좋은 카페입니다. '에쯔' 는 히브리어로 '나무' 라는 뜻이라네요.참고로 '히브리어' 는 고대 이스라엘 언어입니다. 내부 인테리어.넓어서 좋지만 단점은.. 내부의 소리가 엄청 울립니다. 웅웅웅~ 저렇게 회의실( 혹은 룸 )과 넓은 테이블도 있습니다. 콘센트는 바닥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콘센트 함이 잠겨져 있는 경우도 있고, 긴 .. 2018. 12. 18.
[성균관대 카페] 바람이 살랑 - 아지트 같은 까페 [성균관대 카페] 바람이 살랑 - 아지트 같은 까페 - 제 돈 주고 이용한 카페 후기 입니다! - 혜화로 이사를 오면서 카페를 몰색하며 다녔다.나는 카페 죽돌이니깐.. 성균관대 대학로 앞에 있었던 눈여겨 보았던 카페를..엄뉘께서 올라오신 김에 함께 가보았다. 카페 이름은 바람이 살랑.정말 아지트 같은 느낌의 외관을 갖고있다. 메뉴는 위와 같다.요금 기준이 되는 아메리카노는 3,500원. 카페메뉴 뿐만 아니라, 맥주와 가벼운 스낵들도 판다. 창가에는 다육이를 비롯한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엄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나는 뜨거운 아메리카노.크레마가 이쁘다. 벽쪽에 콘센트가 많다.카페가 작아서 죽 떄리기는 그렇지만 여튼 콘센트가 있어 노트북이나 충전하기에는 괜찮다. 뒤쪽에는 전신거울이라고 부르기에는 더 큰 대형.. 2018. 11. 23.
[창신 맛집] 취복원 - 마라샹궈를 먹었습니다. [창신 맛집] 취복원 - 마라샹궈를 먹었습니다. 제 돈 주고 이용한 후기입니다~! 김스타와 저녁식사를 하기로 한다.동역사(동대문역사문화공원)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메뉴 리스트를 제공하자 김스타가 마라샹궈를 골랐다. 인터넷 검색해서 마라샹궈를 적당한 가격에 파는 취복원이라는 가게를 찾아낸다. 위치는 창신시장 초입 2층에 위치해있다. 우리가 주문한 마라샹궈는 15,000원이다.요즘 유행하는 직접 재료를 고르는 방식이 아닌, 재료는 이미 정해져있고 요리가 되어 나오는 형태이다.이런 형태의 마라샹궈를 다른 집에서 먹었을 때 좀 실망했었기 때문에 기대를 크게 하진 않았다. 처음 간 집이기도 하고, 워낙 중국음식을 좋아하는 관계로 메뉴판을 열심히 찍어왔다.나중에 혹시 보고 포장주문하거나 먹고 싶은거 미리 선정하려고.. 2018. 11. 13.
[대학로 카페] 토스피아 - 저렴한 커피와 눈치보지 않는 공간 [대학로 카페] 토스피아 - 저렴한 커피와 눈치보지 않는 공간 제 돈 주고 이용한 후기입니다~! 나름 대로변에 있는 카페지만, 메인 스트리트와 조금 떨어져 있어 눈에 띄지 않는 카페가 있다. 카페 이름은 Tospia (토스피아)정문과 후문 모두 출입 가능하다.사진은 후문쪽. 카운터가 있는 1층.깔끔하고 쾌적하다. 이곳의 장점 중 하나는 아메리카노를 2,500원에 먹을 수 있으면서,커피맛도 나쁘지 않다는 데 있다. 피자 토스트 느낌의 여러가지 토스트들을 파는데, 은근 사람들이 맛있다며 많이 사먹는다. 두번째 장점은 이렇게 2층 공간이 있다는 점이다.카운터와 완전히 분리되어 있고 코드 꼽을 곳도 많아서 노트북 들고 가서 뭐 작업하기 괜찮다.단점이라 하면.. 이곳이 담배를 필 수 있는 테라스와 연결되어 있으며.. 2018. 11. 12.
[서판교 맛집] 비스트로 도마 - 이베리코 돼지 스테이크 런치메뉴 괜찮네요! [판교 맛집] 비스트로 도마 - 이베리코 돼지 스테이크 런치메뉴 괜찮네요! 제 돈 주고 방문한 음식점 후기입니다!! 곧 미국에 가는 방샤셤머와 조우를 가졌다.이번에는 내가 내려와주기를 바랬기에 서판교까지 버스를 열심히 타고 내려갔다. 방샤셤머가 강북에 오면 보통 손님대접의 느낌보다는 그냥 맛있는 음식을 공유하는 느낌으로 레스토랑을 선정해서 잘 가는데,방샤셤머는 내가 판교로 갈 때마다 손님대접의 느낌으로 나름 고급진 서양식을 주로 대접해준다. 오늘 방샤셤머의 초이스는 비스트로 도마 (Bistro Doma) 입구를 들어서면 식재료와 식기구들이 디스플레이 되어 있다.판매도 하는 것인지 단순 아기자기 디피용인지는 모르겠다. 내부는 너무 화려하지도, 너무 수수하지도 않게 무난한 인테리어를 가졌다. 가을이 오기 전.. 2018. 11. 8.
[대학로 카페] 도이창 - 세계에서 인정받은 태국 커피 원두 [대학로 카페] 도이창 - 세계에서 인정받은 태국 커피 원두 제 돈 주고 방문한 카페 후기입니다!! 요즘 동네 탐방하는 재미로 대학로 지역을 배회하고 있다.배회하다가 발견한 Doi Chaang (도이창) 커피집. 위치는 대학로의 약간 구석에 있어 쉽게 접근하기는 어렵지만..그래도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커피집이다.우선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태국 커피인 "도이창" 커피 원두를 사용한다는 점이 그렇다. 입간판에는 "풍부한 다크초콜릿의 맛" 아메리카노라 써져 있어원두의 맛을 더 기대하게 만든다. 메뉴는 위와 같다.나는 기본 원두의 맛을 음미해보기 위해서 아메리카노를 주문한다.독특하게 홍콩의 디저트 류인 파인애플 번을 함께 판다. 파인애플 번.매일 굽는다고 써있다.먹어보진 않았다. 내부 인테리어는 이렇다.원두.. 2018. 11. 6.
[대학로 카페] 카페 락앤락 - 어두우면서 은근 운치있는 독특한 카페 [대학로 카페] 카페 락앤락 - 어두우면서 은근 운치있는 독특한 카페 제 돈 주고 먹은 후기입니다! 대학로에 이사온 후 카페 성애자인 저는 또 새로운 카페 탐색에 나선다.우선 카페에서 주로 하는 일이 이 "블로그질" 이기 떄문에 "콘센트" 유무는 꽤 중요하다. 검색을 통해 알게 된 곳이 마로니에 공원 옆에 있는 "카페 락앤락""락앤락" 브랜드에서 운영하는 듯하다. 메뉴들.아메리카노가 3,000원으로 저렴하다. 3,000원밖에 안 하면서 원두 선택도 할 수 있게 해준다.게다가 너무 많아서 결정장애 걸리지 않게 2개만 제공해주는 센스! (의도적이든 아니든 ㅋ)나는 "산미" 가 가득한 것이 먹고 싶어서 "히스토리" 를 선택했다.다음에는 맛 비교를 위해서 "브레스" 를 선택해봐야겠다. 영업시간.월~금은 08:3.. 2018. 10. 27.
[대학로 맛집] 미가라멘 - 일본라멘을 꽤 괜찮게 하는 집 [대학로 맛집] 미가라멘 - 일본라멘을 꽤 괜찮게 하는 집 제 돈 주고 먹은 후기입니다! 이사를 도와준 김스타와 무엇을 먹을까 이야기를 하다가 이곳에 오게 되었다. 이곳이 선정된 이유는 사실 당시에 소셜 커머스에서 라면 2개 + 토핑 2개 세트를 주말가격으로 13,000원정도에 팔고 있어서였다.이사를 도와줘서 더 맛있는 것을 먹였어야 하지만, 청소 도와줬을 때 정돈을 사줬고..그리고 다음에 또 다시 좋은 놈 사주지 뭐 ㅋㅋㅋ 위치는 조금 안 좋은 편이었다.대학로 지하철역에서 나와서 로데오 거리 반대쪽으로 와서 골목 안 쪽으로 들어와야 있다.위치 때문에 홍보가 잘 안 되어서 소셜 커머스에 판매를 하는 느낌이었다. 메뉴는 위와 같다.우리는 "정통 돈코츠 라멘" 을 선택했다. (7,500원)설명을 보면 "3일.. 2018. 10. 23.
[을지로 맛집] 우래옥 - 평양냉면의 터줏대감. 그래 바로 이맛이야!! 제 돈 주고 먹은 후기입니다! 요즘 썬제로형과 함께 냉면투어를 다니고 있다. 나를 평양냉면의 세계로 인도해준 썬제로형. 나의 첫번째 평양냉면 도전은 을지로에 있는 "평래옥" 이었다.그 이후 평양냉면에 빠져 평래옥은 수차례 갔고, 다른 평양 냉면집들도 슬슬 도전해보고 있다. 오늘 썬제로형과 함께 도전하기로 한 곳은 "우래옥" 이다.주변의 평판으로는 평양냉면의 터줏대감이면서, 국물이 진함이 기가 막히다는데...도전!! 위치는 을지로 4가역에서 나와서 골목으로 들어가면 있다.전용 주차장도 가지고 있을 정도의 스케일을 자랑한다.건물은 생각보다 신식이다.터줏대감이라고 해서 을지면옥처럼 뭔가 허름할 줄 알았는데.. ㅎ 입구부터 화려하다.미쉐린 가이드에도 나왔으며,모든 재료는 "국내산" 그리고 "한우" 를 열심히 표.. 2018. 1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