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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놀이터/미국(USA)69

[산호세] 빅 머그커피 ( Big Mug Coffee ) 한인타운쪽에 있는 카페 [산호세] 빅 머그커피 ( Big Mug Coffee ) 한인타운쪽에 있는 카페 시작 : 0907끝 : 0913 늘봄에서 열무 냉면과 LA 갈비를 맛나게 먹고는,한인타운에 있는 BIG MUG COFFEE 라는 곳에 가서 커피 한잔 때립니다. 미국은 땅덩이가 넓어서인지 1층 건물이 참 많죠.. ㅋㅋ 아메리카노가 Hot $ 2.75, Ice $3.05 입니다.미국도 Hot 과 Ice 의 가격이 다른 문화가 있네요. 한인타운이라 그런건 아니겠죠? 원래는 Ice 의 경우 더블샷을 기본으로 한다고 알고 있는데, 그것이 제대로 지켜진다면$ 0.3 정도 가격차이 나는 것은 이해할 법 하네요. 미국에도 저렇게 노트북을 가져와서 작업하는 죽돌이들이 있습죠 ㅋㅋ 인테리어는 우리나라의 카페들과 비슷하죠? 라떼를 주문했더니 .. 2017. 7. 28.
[산호세] 미국에서 먹는 한식! 늘봄 ( Sprint bbq ) [산호세] 미국에서 먹는 한식! 늘봄 ( Sprint bbq ) 시작 : 0858끝 : 0906 미국 지사에 계신 팀장님께서 식사대접을 해주신다고 해서,점심식사를 하러 나갔다. 방문한 곳은 "늘봄" 이라는 이름을 가진 한식당.영어로는 Spring BBQ 라고 부르나보다 ㅎ 메뉴는 여러가지가 있다.대표적인 한식 식사로 부를 수 있을법한 것들이 다 있었다.가격도 비싼 느낌이 딱히 들지 않았다. 개인적으로는 해외에 나가서 한식 먹는것은 안 좋아하지만,그래도 2주동안 육덕진 것들만 먹었는데, 이쯤되서 한번쯤 한식도 괜찮은 것 같다. 팀장님이 추천해주신 열무냉면 + 갈비 $ 17 을 주문한다. 밑반찬이 나오는데,초록나물 성애자인 나는 가운데 있는 두부 버무린 시금치가 나와서 너무 행복했다. 무슨 열무냉면에 고기 .. 2017. 7. 27.
[산호세] 미국에서 먹는 스시! 후지 레스토랑 [산호세] 미국에서 먹는 스시! 후지 레스토랑 시작 : 1251끝 : 0116 오늘 저녁은 스시!!!미국에서 먹어보는 스시는 어떤 맛일까?? ㅋ별점이 높은 식당 FUJI Restaurant 를 찾았다. 요렇게 생겼다. 안의 인테리어는 저렇다.밥 시간이 조금 지났는데도 자리는 거의 만석이었다.인기가 좋은 것 보니 맛있나보다. 메뉴판. 정~~~말 많은 메뉴를 판다 ㅋㅋ사실 너무 많은 메뉴를 팔면 전부 다 맛있기는 쉽지 않는데 ㅋ 여기서는 Nigiri Sushi 10pcs $ 21.95 ( 약 25,000원 ) 2개를 주문한다.윽.. 10pcs 에 25,000원이라니.. 정말 비싸긴 하다. 미국 물가.. 개별 낱개 초밥도 팔지만 우리는 스킵. 여러 가지 롤을 파는데 여기서는 스킵. 도전을 좋아하는 나는 여기에.. 2017. 7. 26.
[몬터레이] 빅스비 다리 (Bixby Creek Bridge) 절경이무니다! [몬터레이] 빅스비 다리 (Bixby Creek Bridge) 절경이무니다! 시작 : 1236끝 : 1248 자, 이제 미국에서의 "여행" 은 이걸로 끝입니다.앞으로는 남은 평일동안 또 열심히 일을 해야겠죠?이 짧은 여행으로 그래도 refresh 가 되어 남은 출장기간동안 열심히 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여행의 끝을 이렇게 절경으로 마무리 할 수 있어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이 곳을 데려가준 센스쟁이 짱M 감사감사요~ 짜잔!!!!바로 절경 등장!!!!!! 이곳이 바로 Bixby Creek Bridge, 빅스비 다리의 전경입니다. 그리고 이 녀석이 바로 빅스비 다리입죠.절벽에 매달려 있는듯한 이 다리 너무 멋지지 않나요? 아직 해가 저물려면 멀었지만,그래도 뉘엿뉘엿 넘어가려고 하는 해가 더.. 2017. 7. 25.
[델몬테포레스트] Pebble Beach 하이라이트 #13 Fanshell Overlook 2번째 이야기!! [델몬테포레스트] Pebble Beach 하이라이트 #13 Fanshell Overlook 2번째 이야기!! 시작 : 1158끝 : 1233 페블 비치 ( Pebble Beach ) 하이라이트 2번째 이야기입니다.지난 번에는 13번 포인트 Fanshell Overlook 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했는데용. 오늘은 예고한데로, 특별한 것을 보여드립니다 ㅋㅋ 우선 파노라마샷!! 그리고 파노라마 동영상 ㅋ 그리고 파도의 확대샷.파도를 확대해서 보니 또 다른 느낌이 들죠? 짠!!이 녀석이 바로 특별한 녀석입니다. 이 녀석이 Harbor Seal(점박이 바다표범) 인지 수달인지 알 수 없지만,보노보노 같습니다. ㅋㅋ 파도가 치면 물 속에 쏙 들어갔다가 파도가 겉히면~? 이렇게 쏙 나옵니다.누워서 조개를 까 먹는.. 2017. 7. 24.
[델몬테포레스트] Pebble Beach 하이라이트 #13 Fanshell Overlook [델몬테포레스트] Pebble Beach 하이라이트 #13 Fanshell Overlook 시작 : 1110끝 : 1131 자 이곳이 페블 비치 ( Pebble Beach ) 에서 방문한 마지막 장소이면서도,가장 하이라이트가 되는 곳이랍니다. 이곳은 딱히 설명할 것이 없습니다.그냥 경치 감상하시면 되겠습니다. 우선 이곳은 골프장을 등지고 있는데요.골프장쪽에 안개가 껴서 너무 멋집니다. 갈마개와 바다와 파도의 거품이 정말 그림을 만들어내는 이곳은 바로! 13. FANSHELL OVERLOOKThe pure white sand of the beach below is irresistible to harbor seals, who each sprint return to bear their young.Closed .. 2017. 7. 21.
[델몬테포레스트] 페블비치 (Pebble Beach) #14 [델몬테포레스트] 페블비치 (Pebble Beach) #14 시작 : 0450끝 : 0504 페블 비치 들어서며 이런 지도와 안내서를 준다. 다음이동장소는 페블 비치 # 14 ( Pebble Beach #14 ) 14. CYPRESS POINT LOOKOUTFor more than 100 years, this point has been a preferred view of the dramatic Pacific coastline.Closed April 1 to June 1. 구글맵에는 Sunset point overlook 라고 소개된다 저 해변에 내려갈 수 있으면 더 좋았을텐데,철조망으로 막혀 있어 내려갈 수 없었다. 바다물의 색이 너무나도 이쁘다.가까이서보니 비취색으로 투명하게 안이 비치는 저 바다..정.. 2017. 7. 20.
[델몬테포레스트] 페블비치 ( Pebble Beach ) #18 [델몬테포레스트] 페블비치 ( Pebble Beach ) #18 시작 : 0422끝 : 0435 이제 Pebble Beach 로 향합니다.Pebble Beach 는 개인 도로라서 $ 10 의 통행료를 지불하고 입장해야 하는 곳입니다.바다를 바라보며 골프를 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죠. 자 이제부터는 스압입니다~ 지역마다 번호가 있는데, 우선 가장 가까운 18 번 포인트로 갑니다.탁 트인 바다 전경을 보니 제 마음도 시원해집니다. 18번 포인트는 탁 트인 바다도 멋지지만,특이한 나무들도 인상적입니다. 18. PESCADERO POINTThis location features views of Carmel Bay and Stillware Cove. 흰색으로 물보라치는 파도..그 와중에 파란색을 은은하게 띄는 .. 2017. 7. 19.
[카멀바이더씨] 커피 한잔 들고 산책하고 싶은 이쁜마을이었어용 [카멀바이더씨] 커피 한잔 들고 산책하고 싶은 이쁜마을이었어용 시작 : 03:56 끝 : 0413 지중해 음식점에서 거나하게 식사를 마치고, 마을을 살짝 둘러봤습니다. 사실 이 마을에 대해 아는 정보는 전혀 없고,단순히 별점이 높았던 지중해 음식점을 찾아온 것 뿐이었는데,동네가 너무 이뻐서 깜짝 놀랬습니다. 우선 가게 앞에 저렇게 작은 정원들이 있었는데,별다른 울타리(Fence) 없이 저런 식으로 깔끔하고 아담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가게들은 대부분 1층 혹은 2층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진부한 빨간벽돌 형태가 아닌, 베이지색이나 하얀색 벽 형태로 되어 있고,그 모양들도 일관되지 않았었죠. 이렇게 아담한 가게들이 옹기종기 모여있었고,식물들이 이곳저곳에 퍼져있어 아늑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벽.. 2017. 7. 18.